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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아이~



할 일이 굉장히 많음에도 가끔 이렇게 터무니없이 불어가 쳐다보기조차 싫을 때가 있다 ㅜ.ㅜ 흐이이.. 아무것도 속도가 안난다...

by 당봉 | 2012/01/24 22:19 | les anecdotes | 트랙백 | 덧글(1)

오마이위장.



2월부터는 좀 춥더라도 다시 수영을 다녀야할까보다. 이번 달, 새기를 핑계로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았더니 정말 급격한 체력저하... 급기야는 지난주엔 떡순튀먹고 된통 급체 -> 장염 크리. 한 이틀을 고열 속에 끙끙 앓으며 (그리고 이번에 안건데 진짜 너무 아프면 헛소리를 하더라. 나 막 침대에 누워서 노래부르고 난리 ㅋㅋ) 보내고 완전 회복한 줄 알고 제대로된 식사 했더니 바로 식도염/위염 크리..... 이틀을 굶고 병원에 다녀오고 나서야 진정이 되어서 지금은 그래도 평범한 식사로 거의 돌아왔다.

그러나 그 와중에 즈질 몸을 이끌고 데미안 라이스 라이브공연에 다녀왔다♥ 막상 산발한 쌀아저씨가 무대에 섰을 때는 실감조차 나지 않아 친구와 이것은 CD를 틀어놓은 것이 아니냐며 두리번 두리번. 너무 좋았고, 너무 편안했고, 너무 기뻤다. 자세한건 나중에 한 번 포스팅을 따로 해볼란다. (아마도)

공부, 많이 열심히 해야하는데 잘 안된다.
여름방학때처럼 그냥 이렇게 흘러가버리면 안되는데.

에지트는.. 이제 원서 보내면 된다. 에잇 화살을 쏴버리자.

by 당봉 | 2012/01/16 23:09 | les anecdotes | 트랙백 | 덧글(2)

ヤベ


やばい、
最近 シャイニー好きすぎ。



年下が〜〜〜〜〜
来る〜〜〜〜     んかい!

by 당봉 | 2012/01/10 19:23 | les goûts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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